질환 모델 동물

Alzhheimer’s disease

알츠하이머 병 연구를 위한 질환 모델 동물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으로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악화되는 병입니다.

Parkinson’s disease

파킨슨병 연구를 위한 질환 모델 동물

치매 다음으로 흔한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으로 뇌속에 운동에 필요한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서서히 소실되어 행동이 느려지고 안정시 몸이 떨리거나 근육이 강직되고 자세가 불안정 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파킨슨병을 가진 동물은 개와 고양이 밖에 없습니다.

  • Flexed posture of transgenic dog, 구부정한 뒷다리 모습

  • 너클링 테스트에서 발을 펴지 못하는 모습

  • 정상적인 뇌 MRI 사진

  • 파킨슨 유전자로 변형된 뇌 MRI 사진

Neurodegenerative Disease

신경퇴행성질환 연구를 위한 질환모델동물

신경퇴행성질환의 연구를 위해 질환 모델 동물을 생산합니다.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경쟁적으로 신경계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나 중대형 전임상 실험동물의 부족으로 임상진입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의 경우 생존기간, 인간과의 생체기관 유사성 및 공유 유전질병의 수, 인지/운동능력의 분석과 평가 가능성 등으로 퇴행성질환의 연구모델로 기존의 마우스이용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치매 환자 수는 세계적으로 약 5천만명, 파킨슨 환자 수는 3천만명으로 의료비용은 300조원으로 추정됩니다. (향후 10년간 3배 성장 예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05년)
한국의 경우 2008년 기준 지난 5년간 등록 된 환자 수가 파킨슨병 120% 치매 300% 증가 (2010년 건강보험공단 질료 자료)

Customized Model

맞춤형 질환 모델 동물

당뇨병, 고혈압, 암 등 각종 질환을 지난 동물을 생산하여 질환에 유요한 약을 투여해 치료 경과를 확인하여 약의 효능을 확인하는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